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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일날.. 어제 밥새미를 하여.. 피곤함을... 낮잠으로 때우고..나니...
맛난.. 식사를 하시란다...ㅎㅎ
오늘.. 알토란은 걸포공원에서 전동 오토바이를 타려고, 외할아버지와 약속했는데.. 취소 되었다..
대신 내일 가지고 하는데.. 기분이 풀렸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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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자님이... 맛나게 준비하신 콩국수...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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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은 칼국수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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콩국물은
검정콩, 대두는 불리고 삶아서 갈았고..
 아몬드, 호두, 깨는 볶은 후 갈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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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걸쭉해 보인는 콩국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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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감자님 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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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혹 종로 YMCA 뒷편 분식집 할머니가 생각나는 오뎅탕 또는 국
멸치국물로 아주 금방 데쳐서 나온 오뎅에 항상 끊고 있는 멸치육수에 나오는 저렴한 오뎅탕..
이제는 먹을 수 없지만.. 꼭.. 볼때마다 생각난다.

오늘도.. 감자님.. 맛난 오뎅탕을 주셨습니다..
뭐니뭐니해도.. 전 이 얇은 부산오뎅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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꼭 빵같지 않나요..ㅎㅎ
고구마가 좋아하는 계란찜.. 점점 능숙해지는 감자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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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수성찬 아닌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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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토란도.. 좋아하고.. 저도 좋아하는데... 정작 감자님도 좋아하시는지...
여쭈어 보지 않았네...

Posted by 채소밭 고구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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