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일 지용형 장가가는날 02 - 알토란 파파라치
하루../2008 2008/10/10 01:15 |요즘은 생강에 관심을 더 두고 있는 것 같아..
많은 시간을.. 알토란과 같이 하고 싶다.
카메라 포커스에 맞추어진 알토란은.. 다양한 모습을 남겨 주었다.. ㅎㅎ
너무 밝은 햇살이라.. 잠시 눈을 감았다가.. 뜨고 있는 상황.. ^.^
녹음이.. 아직..
건물에 비해.. 녹지가 더 넓은 것 같아.. 느낌은 좋습니다.
아아~ 이 장면을 보면.. 우는 장면이라고 생각 할 것 같아.. 올립니다.. ㅎㅎ
눈에 뭐가 들어갔는지.. 비벼보는 중의 장면입니다.. 알토란..압권... 이에요..
충분히.. 이슈가 될 장면.. 누가 울리니.. 이아이를.. ㅋㅋ
비벼보니.. 좋으시우?
부드러운듯... 하면서.. 어딘지.. 날카로와 보인다..
그래.. 너.. 뱀띠다..
송구스러운 상황이지만..
알토란이.. 흥겹다는데..
조각 구조물에.. 이렇게.. 설정을 잡아 봅니다..
만드신 분께는 죄송함을..
돌이 따스해서 그랬을까요?
아니면.. 다양한 모양의 형태의 돌이 있어서 그럴까요..
한동안.. 여기를 벗어나지 않는 알토란입니다.
저는.. 진짜 돌인지 알았습니다...
알토란은.. 갑자기.. 올라가더군요?
혹시.. 제가 올라가라고 했나? 아닐겁니다.. 알토란 혼자 한 일입니다.. 전.. 무관~ ^.^
저렇게 올라간.. 알토란..
너무 잘 어울리네요... 그런데.. 무섭다고.. 내려오는 중입니다.. ㅎㅎ 귀엽다~
더위는 가셨으나... 그래도.. 분수 덕에.. 느낌이 좋습니다.
이렇게.. 폼잡고.. 찍고 싶지 않습니다...
순간 포착이 잘~ 되는 카메라를... 모집하고 싶네요.. 그런데.. 그놈의 전이..
ㅋㅋ... BMW 미니 쿠퍼입니다. 이차가 누구 것이냐 하면...
어엇.. 지용형이 아닙니까.. 구도에.. 포함 시켜주는 센스.
어랏.. 부부일심 동체라더니.. 장가가기 전인 이분들...
동시에. 눈을 감고 계십니다.. ㅎㅎ
손발이 척척 잘 맞을 것 같네요.. ^.^
보셨죠.. 미니쿠퍼 차주는 지용형입니다. ㅋㅋ
알토란.. 그래도.. 우리에게는.. 마티즈가 있잖아... ^.^
회전문에.. 기쁨을 느끼고..
엘리베이터를 타고 오름에.. 몇층으로 가고 있는 유심히 보고 있습니다.
내벽은 하얀색상...
카펫을 밣고 가는 느낌이 좋은 듯한 알토란..
점프도.. 해보고..
진정시켜.. 고정시킨 뒤.. 담아보고.. ㅋ~
뭔가.. 엄청난 듯한.. 설정샷에도..
이런 느낌으로.. 카메라에.. 담겼습니다.
많은 시간을.. 알토란과 같이 하고 싶다.
카메라 포커스에 맞추어진 알토란은.. 다양한 모습을 남겨 주었다.. ㅎㅎ
너무 밝은 햇살이라.. 잠시 눈을 감았다가.. 뜨고 있는 상황.. ^.^
녹음이.. 아직..
건물에 비해.. 녹지가 더 넓은 것 같아.. 느낌은 좋습니다.
아아~ 이 장면을 보면.. 우는 장면이라고 생각 할 것 같아.. 올립니다.. ㅎㅎ
눈에 뭐가 들어갔는지.. 비벼보는 중의 장면입니다.. 알토란..압권... 이에요..
충분히.. 이슈가 될 장면.. 누가 울리니.. 이아이를.. ㅋㅋ
비벼보니.. 좋으시우?
부드러운듯... 하면서.. 어딘지.. 날카로와 보인다..
그래.. 너.. 뱀띠다..
송구스러운 상황이지만..
알토란이.. 흥겹다는데..
조각 구조물에.. 이렇게.. 설정을 잡아 봅니다..
만드신 분께는 죄송함을..
돌이 따스해서 그랬을까요?
아니면.. 다양한 모양의 형태의 돌이 있어서 그럴까요..
한동안.. 여기를 벗어나지 않는 알토란입니다.
저는.. 진짜 돌인지 알았습니다...
알토란은.. 갑자기.. 올라가더군요?
혹시.. 제가 올라가라고 했나? 아닐겁니다.. 알토란 혼자 한 일입니다.. 전.. 무관~ ^.^
저렇게 올라간.. 알토란..
너무 잘 어울리네요... 그런데.. 무섭다고.. 내려오는 중입니다.. ㅎㅎ 귀엽다~
더위는 가셨으나... 그래도.. 분수 덕에.. 느낌이 좋습니다.
이렇게.. 폼잡고.. 찍고 싶지 않습니다...
순간 포착이 잘~ 되는 카메라를... 모집하고 싶네요.. 그런데.. 그놈의 전이..
ㅋㅋ... BMW 미니 쿠퍼입니다. 이차가 누구 것이냐 하면...
어엇.. 지용형이 아닙니까.. 구도에.. 포함 시켜주는 센스.
어랏.. 부부일심 동체라더니.. 장가가기 전인 이분들...
동시에. 눈을 감고 계십니다.. ㅎㅎ
손발이 척척 잘 맞을 것 같네요.. ^.^
보셨죠.. 미니쿠퍼 차주는 지용형입니다. ㅋㅋ
알토란.. 그래도.. 우리에게는.. 마티즈가 있잖아... ^.^
회전문에.. 기쁨을 느끼고..
엘리베이터를 타고 오름에.. 몇층으로 가고 있는 유심히 보고 있습니다.
내벽은 하얀색상...
카펫을 밣고 가는 느낌이 좋은 듯한 알토란..
점프도.. 해보고..
진정시켜.. 고정시킨 뒤.. 담아보고.. ㅋ~
뭔가.. 엄청난 듯한.. 설정샷에도..
이런 느낌으로.. 카메라에.. 담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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