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일 지용형 장가가는날 03 - 가족과 친가..
하루../2008 2008/10/10 01:43 |알토란이.. 사실.. 오늘의 포커스 메이커였습니다.
모든 사진에.. 첨부되어야 될 만큼... 고구마가 동분서주 했다는 거...ㅋㅋ
브라질에 계신 2분의 첫째, 막내(6째) 작은아버지와 넷째 작은아버지이 열외가 되었지만..
어르신들 건강.. 하시죠~
브라질에 계신 2분의 첫째, 막내(6째) 작은아버지와 넷째 작은아버지이 열외가 되었지만..
어르신들 건강.. 하시죠~
준용, 세훈, 희용
사촌인 이 녀석들이.. 젊은 세대를 이끌어가고 있다..ㅎㅎ
20대~ 30대 중반인... 녀석들.. 금일 장가보내는 둘째 큰아버지의 차남. 희용
우측은 작은고모의 장남 고종사촌, 세훈
좌측에 실루엣의 얼굴... 막내(6째)작은아버지의 외아들, 준용
금일 주인공..
희용, 세훈, 준용
빤히 쳐다보는 알토란..
준용이는.. 아버지를 많이 닮았다.. 목소리는 한옥타브정도 높은것 같기도,.. 하고..
장가보내는 둘째 큰아버지..
- 둘째 큰숙모는.. 많이 편찮으셔서.. 한동안 침대에 누워계시고...
이 좋은날.. 큰아들이 장가가는데.. 몸이 성하셨으면.. 식장에 나와 보셨을 텐데... 라는 아쉬움이..
미영고모..
좌측 현재는 퇴역한 한대령(한두석)님, 갈매 당고모, 좌측에는 동두천 당숙(갈매당 고모의 동생 되십니다.)..
희용의 사촌제수씨
다섯째 작은숙모
수용형의 형수님, 다섯째 작은아버지 따님인.. 사촌인 제니(지현)
어머니
다섯째 작은아버지, 아버지
수용형, 형수, 어머니
작은고모의 차남인 세준이에게 고통을 받는 알토란..
넷째 작은아버지의 따님인 사촌 은주 - 쌍동이 영주는 일본에 있다.. 아쉽다.. 다들.. 얼굴보고 싶은데..
알토란.. 기지개 피다가.. 딱 걸렸어.. ^.^알토란.. 오늘 만나본 사람들.. 기억하려나?
은주, 수용형, 세훈..
작은고모
넷째 작은숙모
저 멀리.. 신부, 신랑이..
다섯째 작은어머니가.. 잠시 고개 돌리다가..
카메라와 눈이 맞으셨다.. ^.^
이런.. 다섯째 작은어머니, 제니가... ㅠㅠ
큰고모의 딸인 고종사촌(내종사촌) 혜정, 큰고모
식이 끝나고.. 혼잡한..
왼쪽 큰고모부, 바로옆.. 눈을 비벼보는 녀석은 작은고모의 차남, 고종사촌.. 세준
혼잡함 속에서도.. 정신 온전한 알토란... 그에 따라붙는 세준이의 손.. ㅋㅋ
즐거움이.. 묻어나고..
식사는 즐거워..
작은 아이가.. 있으니 분위기는.. 달라집니다..
사촌인 이 녀석들이.. 젊은 세대를 이끌어가고 있다..ㅎㅎ
20대~ 30대 중반인... 녀석들.. 금일 장가보내는 둘째 큰아버지의 차남. 희용
우측은 작은고모의 장남 고종사촌, 세훈
좌측에 실루엣의 얼굴... 막내(6째)작은아버지의 외아들, 준용
금일 주인공..
희용, 세훈, 준용
빤히 쳐다보는 알토란..
준용이는.. 아버지를 많이 닮았다.. 목소리는 한옥타브정도 높은것 같기도,.. 하고..
장가보내는 둘째 큰아버지..
- 둘째 큰숙모는.. 많이 편찮으셔서.. 한동안 침대에 누워계시고...
이 좋은날.. 큰아들이 장가가는데.. 몸이 성하셨으면.. 식장에 나와 보셨을 텐데... 라는 아쉬움이..
미영고모..
좌측 현재는 퇴역한 한대령(한두석)님, 갈매 당고모, 좌측에는 동두천 당숙(갈매당 고모의 동생 되십니다.)..
희용의 사촌제수씨
다섯째 작은숙모
수용형의 형수님, 다섯째 작은아버지 따님인.. 사촌인 제니(지현)
어머니
다섯째 작은아버지, 아버지
수용형, 형수, 어머니
작은고모의 차남인 세준이에게 고통을 받는 알토란..
넷째 작은아버지의 따님인 사촌 은주 - 쌍동이 영주는 일본에 있다.. 아쉽다.. 다들.. 얼굴보고 싶은데..
알토란.. 기지개 피다가.. 딱 걸렸어.. ^.^알토란.. 오늘 만나본 사람들.. 기억하려나?
은주, 수용형, 세훈..
작은고모
넷째 작은숙모
저 멀리.. 신부, 신랑이..
다섯째 작은어머니가.. 잠시 고개 돌리다가..
카메라와 눈이 맞으셨다.. ^.^
이런.. 다섯째 작은어머니, 제니가... ㅠㅠ
큰고모의 딸인 고종사촌(내종사촌) 혜정, 큰고모
식이 끝나고.. 혼잡한..
왼쪽 큰고모부, 바로옆.. 눈을 비벼보는 녀석은 작은고모의 차남, 고종사촌.. 세준
혼잡함 속에서도.. 정신 온전한 알토란... 그에 따라붙는 세준이의 손.. ㅋㅋ
즐거움이.. 묻어나고..
식사는 즐거워..
작은 아이가.. 있으니 분위기는.. 달라집니다..
이날.. 알토란.. 정신하나 없었습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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