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일 지용형 장가가는날 05 - 서울교육문화회관 뷔페..
하루../2008 2008/10/10 01:51 |정말.. 엄청난 식당들... 거미줄처럼.. 연결되어있고..
음식은.. 각각의 홀마다.. 똑같다고 생각되는데..
몇몇의 결혼예식을 하는 커플이 있었는데.. 지속적인.. 음식 제공하고.. 3~4층은 뷔페식당이 이어져 있었고..
어마어마한.. 넓이에... 놀랐다.. ㅎㅎ
너무 일찍와서... 식전.. 시간이 너무 마음식을 먼저 먹기로 했다.
갈비에.. 팔보채?를 섞은.... ^.^
고구마는 팔보채.. 정말.. 좋아한다.. 새우와.. 건해삼..
알토란의 접시..
뷔페에.. 몇번 가보기는 했지만.. 김밥과.. 횟감은 기본으로
가져온다... 어린것이.. 벌써... 회를 좋아해서.. ㅎㅎ
이.. 든실한.. 접시는.. 고구마것..
연어에.. 집중공략하고 싶다.
초밥에는.. 별관심없지만..
알토란이.. 저리도 좋아한다.
고구마가.. 잔치국수에.. 팔보채를 넣으니..
알토란도.. 그렇게 달란다.. ㅎㅎ
그럼.. 음식의 이름은 생략하고..
서울교육문화회관의 뷔페 음식을 살펴 보자..
보다시피.. 디저트 코너..
꼬마 바나나.. 등등..
전체적으로 좋았던 디져트는.. 마르거나.. 오래된 듯 하지 않아..무난했다.
따뜻한 음식...코너.. 설명없이.. 지나갑니다.. ㅎㅎ
고구마는..
저런.. 강한 양념이 있는 것을 별로 싫어 한다..
오리훈제... 그리 땡기지 않았다..
바베큐를 해서 그런가... ㅎㅎ
밥도... 싫고..
오로지.. 이녀석이.. 제일..
역시.. 중화요리를.. 좋아한다.. ^.^
그런데.. 사먹는 것을 아까워하는지... 감자님이 해주시는 것이 더 좋아..
별로...소스에 푹담긴.. 탕수육은...
입에서 취급하지 않는다..ㅠㅠ 아삭아삭한 탕수육에.. 소스를 찍어 먹는 것을 좋아한다..
어정쩡한 강한..
소스의 맛과.. 너무 달달한 것은 싫어한다..
하지만.. 고추장 삼겹살은.. 아주~ 좋아한다..
떡도.. 마르지 않고.. 쫄깃하여.. 맘에.. 들었습니다.
엄청난 인기의 스시... 먹고 싶은 생각은 없습니다.. 단지.. 단지... ^.^
횟감들...
하지만.. 연어훈제를... 좋아합니다.. 그런데.. 너무짠듯..
손이.. 안갔던.. 반찬....
쳐다보지도 않은 코너.. ㅎㅎ
여기도..
여기는 더욱..
해파리냉채와 김치는 조금..
새송이도.. 조금..
오.. 그사이.. 스시가.. 추가 도착했습니다..
여기가 좋았던것은.. 빨리, 빨리 리필을 하여 가져다 놓는 것... 최대 장점입니다.
음식은.. 각각의 홀마다.. 똑같다고 생각되는데..
몇몇의 결혼예식을 하는 커플이 있었는데.. 지속적인.. 음식 제공하고.. 3~4층은 뷔페식당이 이어져 있었고..
어마어마한.. 넓이에... 놀랐다.. ㅎㅎ
너무 일찍와서... 식전.. 시간이 너무 마음식을 먼저 먹기로 했다.
갈비에.. 팔보채?를 섞은.... ^.^
고구마는 팔보채.. 정말.. 좋아한다.. 새우와.. 건해삼..
알토란의 접시..
뷔페에.. 몇번 가보기는 했지만.. 김밥과.. 횟감은 기본으로
가져온다... 어린것이.. 벌써... 회를 좋아해서.. ㅎㅎ
이.. 든실한.. 접시는.. 고구마것..
연어에.. 집중공략하고 싶다.
초밥에는.. 별관심없지만..
알토란이.. 저리도 좋아한다.
고구마가.. 잔치국수에.. 팔보채를 넣으니..
알토란도.. 그렇게 달란다.. ㅎㅎ
그럼.. 음식의 이름은 생략하고..
서울교육문화회관의 뷔페 음식을 살펴 보자..
보다시피.. 디저트 코너..
꼬마 바나나.. 등등..
전체적으로 좋았던 디져트는.. 마르거나.. 오래된 듯 하지 않아..무난했다.
따뜻한 음식...코너.. 설명없이.. 지나갑니다.. ㅎㅎ
고구마는..
저런.. 강한 양념이 있는 것을 별로 싫어 한다..
오리훈제... 그리 땡기지 않았다..
바베큐를 해서 그런가... ㅎㅎ
밥도... 싫고..
오로지.. 이녀석이.. 제일..
역시.. 중화요리를.. 좋아한다.. ^.^
그런데.. 사먹는 것을 아까워하는지... 감자님이 해주시는 것이 더 좋아..
별로...소스에 푹담긴.. 탕수육은...
입에서 취급하지 않는다..ㅠㅠ 아삭아삭한 탕수육에.. 소스를 찍어 먹는 것을 좋아한다..
어정쩡한 강한..
소스의 맛과.. 너무 달달한 것은 싫어한다..
하지만.. 고추장 삼겹살은.. 아주~ 좋아한다..
떡도.. 마르지 않고.. 쫄깃하여.. 맘에.. 들었습니다.
엄청난 인기의 스시... 먹고 싶은 생각은 없습니다.. 단지.. 단지... ^.^
횟감들...
하지만.. 연어훈제를... 좋아합니다.. 그런데.. 너무짠듯..
손이.. 안갔던.. 반찬....
쳐다보지도 않은 코너.. ㅎㅎ
여기도..
여기는 더욱..
해파리냉채와 김치는 조금..
새송이도.. 조금..
오.. 그사이.. 스시가.. 추가 도착했습니다..
여기가 좋았던것은.. 빨리, 빨리 리필을 하여 가져다 놓는 것... 최대 장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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