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일 하하하하늘...
하루../2008 2008/06/06 01:09 |가끔은 뻔한 스토리의 블로그에.. 약간의 가미하고픈 장면을 모색해본다..
그러나... 마땅한게 있을까?
뻔한 직장인의 출퇴근의 패턴.. 그냥 가다가 좋다고 생각되는 것을 담아본다는게..
"하늘" 밖에는 업는듯..
구름도 좋고.. 햇님도 좋고.. 어떤기후변화에도.. 포즈을 취해주는 하늘...
그냥 이쁘다고 생각되어.. 담았다.ㅎㅎ
출근길에 담기는 했지만.. 어찌보면... 퇴근길.. 석양같기도..
넘 일찍 출근하나?
점심시간 때... 대륭8차에 있는 "만리장성"에서 민생고를 해결하고자 했었다..
이 중국음식점이.. 점심시간에 뷔페식으로 전환되었다고 한다.
일인당 5,000원 - 쿠폰 50장 구매시 한장당 3,800원이라는데.. 모험을 해볼까했더니..
소장님이.. 가지말란다.. 미리 준비한 음식.. 중국음식이란..따뜻하게 마련되어야 하는데..
뷔페처럼.. 음식을 지속적으로 데우는 시스템이 안되어 있어.. 정말 맛이 없었다고 한다..
그래서.. 끌려간.. 병천순대집..
상당히.. 후덥지근한 낮
전체 이미지 테두리를 둥글게 하려다 보면 가끔 이렇게.. 놓치는 이미지가 속출한다...
한번에 전체 이미지가 변화될수는 업나?
각설하고.. 병천순대 우림라이온즈 지하 1층 입성중..
앞의 일식집에 비해
자리가 많이 남아 있다... 앞집은 줄서서 기다린다.. 그런데.. 구미가 당기지 않는 일식집..
역시.. 먹다가 비로소 느낀.. 고구마.. 거의 다 먹고 그래도... 늦었지만..
증거물 확보로 사진을 담았다...ㅠㅠ
이게 뭐냐고...ㅠㅠ
그렇지만.. 사실.. 순대전골에 들어있는 재료가.. 부실했다... 먹을거라고는.. 별로..
다시.. 랑데뷔하기는 싫군..
저녁당직때... 고구마의 작품..
금일은 도시락을 가져오지 않았다...
가끔 감자도 쉬어야 하고... 그럼그럼...
준비한 재료는 .. 오뚜기 3분카레.. 와.. 소면.. 그런데로.. 먹을 만 했다.. 가격대 성능비로는 Good
사실.. 소면에 어울릴까 내심 반신반의 했다..
을지로 3가에 "동경우동"집이 있다..
그곳에는 카레우동이 있는데.. 한마디로.. 별난음식 중 하나.. 말그대로.. 카레에 우동인데..
카레에는 밀가루소세지가 들어있다..ㅋㅋ 그런데로 먹을 만 했고.. 경험할 만했다..
인상에 남는 것은 조그마한 집에.. 많은 손님과... 우동다시국물이 맛있었다는 생각이 가끔들기도 한다.
자화자찬인지는 모르나.. 소면을 잘 삶았던 고구마..
"오뚜기 3분카레" 뜨거운물에 소면이 삶아지기 전까지 넣어두고..
소면이 어느 정도 삶아졌을 때, 보이는 그릇에 카레를 개봉하여 담고..
소면은 채반에 담아 차가운물에 살짝 씻고.. 바로 따뜻한 상태에서 카레와 상봉시켯다..
면 또한 탱탱.. 다행히.. 카레또한 따뜻했고.. 간이 어느정도 짠맛이라..
소면에 찰싹찰싹.. 달라붙어 그런데로.. 물기가 있던 소면에 맛이 잘 맞았다.
이렇게 먹으면서.. 느낀것은.. "동경"우동집보단... 맛이 괜찮은데..
정식적으로 집에서 만든 카레와 소면으로 맛을 보면 훤씬 더 괜찮을 듯 하다..
그 "동경우동"집의 면은 말 그대로 우동면이다.. 쫄깃함은 없었다는 것이 어렴풋이 생각난다.
퉁퉁불은면에 카레.. 그것 보단 고구마것이 더 좋은것 같은데...ㅎㅎ
그러나... 마땅한게 있을까?
뻔한 직장인의 출퇴근의 패턴.. 그냥 가다가 좋다고 생각되는 것을 담아본다는게..
"하늘" 밖에는 업는듯..
구름도 좋고.. 햇님도 좋고.. 어떤기후변화에도.. 포즈을 취해주는 하늘...
그냥 이쁘다고 생각되어.. 담았다.ㅎㅎ
출근길에 담기는 했지만.. 어찌보면... 퇴근길.. 석양같기도..
넘 일찍 출근하나?
점심시간 때... 대륭8차에 있는 "만리장성"에서 민생고를 해결하고자 했었다..
이 중국음식점이.. 점심시간에 뷔페식으로 전환되었다고 한다.
일인당 5,000원 - 쿠폰 50장 구매시 한장당 3,800원이라는데.. 모험을 해볼까했더니..
소장님이.. 가지말란다.. 미리 준비한 음식.. 중국음식이란..따뜻하게 마련되어야 하는데..
뷔페처럼.. 음식을 지속적으로 데우는 시스템이 안되어 있어.. 정말 맛이 없었다고 한다..
그래서.. 끌려간.. 병천순대집..
상당히.. 후덥지근한 낮
전체 이미지 테두리를 둥글게 하려다 보면 가끔 이렇게.. 놓치는 이미지가 속출한다...
한번에 전체 이미지가 변화될수는 업나?
각설하고.. 병천순대 우림라이온즈 지하 1층 입성중..
앞의 일식집에 비해
자리가 많이 남아 있다... 앞집은 줄서서 기다린다.. 그런데.. 구미가 당기지 않는 일식집..
역시.. 먹다가 비로소 느낀.. 고구마.. 거의 다 먹고 그래도... 늦었지만..
증거물 확보로 사진을 담았다...ㅠㅠ
이게 뭐냐고...ㅠㅠ
그렇지만.. 사실.. 순대전골에 들어있는 재료가.. 부실했다... 먹을거라고는.. 별로..
다시.. 랑데뷔하기는 싫군..
저녁당직때... 고구마의 작품..
금일은 도시락을 가져오지 않았다...
가끔 감자도 쉬어야 하고... 그럼그럼...
준비한 재료는 .. 오뚜기 3분카레.. 와.. 소면.. 그런데로.. 먹을 만 했다.. 가격대 성능비로는 Good
사실.. 소면에 어울릴까 내심 반신반의 했다..
을지로 3가에 "동경우동"집이 있다..
그곳에는 카레우동이 있는데.. 한마디로.. 별난음식 중 하나.. 말그대로.. 카레에 우동인데..
카레에는 밀가루소세지가 들어있다..ㅋㅋ 그런데로 먹을 만 했고.. 경험할 만했다..
인상에 남는 것은 조그마한 집에.. 많은 손님과... 우동다시국물이 맛있었다는 생각이 가끔들기도 한다.
자화자찬인지는 모르나.. 소면을 잘 삶았던 고구마..
"오뚜기 3분카레" 뜨거운물에 소면이 삶아지기 전까지 넣어두고..
소면이 어느 정도 삶아졌을 때, 보이는 그릇에 카레를 개봉하여 담고..
소면은 채반에 담아 차가운물에 살짝 씻고.. 바로 따뜻한 상태에서 카레와 상봉시켯다..
면 또한 탱탱.. 다행히.. 카레또한 따뜻했고.. 간이 어느정도 짠맛이라..
소면에 찰싹찰싹.. 달라붙어 그런데로.. 물기가 있던 소면에 맛이 잘 맞았다.
이렇게 먹으면서.. 느낀것은.. "동경"우동집보단... 맛이 괜찮은데..
정식적으로 집에서 만든 카레와 소면으로 맛을 보면 훤씬 더 괜찮을 듯 하다..
그 "동경우동"집의 면은 말 그대로 우동면이다.. 쫄깃함은 없었다는 것이 어렴풋이 생각난다.
퉁퉁불은면에 카레.. 그것 보단 고구마것이 더 좋은것 같은데...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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