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일 전 선호로 부터 자기가 일하는 곳으로 와서 같이 일하자고 한다.
그러나.. 이런저런 고민하여.. 당분간은 이직은 생각하지 않고 있다.
재계약이 되었고.. 공부계획도 세워두고 있어..
정말 내년 3월이 마지막이라고 작정하고 공부에 몰두하고 있다.
그래서, 선호에게 전화를 했더니 받지 않아 메세지를 보냈는데.. 응답이 없다.
전날 장인어른 몸상태가 이상하여.. 그래서 병원에 가자고 했더니..
싫다고 하시고는. 토하기도 하시고.. 어지러워 하시는 듯.. 방에 가서 누워계시기도 했다.
그런데.. 갑자기.. 수술을 하러 가신다고 낮에 연락이 왔다.
그래서.. 빨리 퇴근하고 가봤더니..
내일 수술을 하기로 했고.. 쓸게에..담석이 생겨 몸에 이상이 왔다고 하신다.
어려운 수술은 아니라고 하나.. 잘 되실 것이라.. 믿는다.
요즘 생강이 녀석 안아주면서.. 머리를 잘 감싸기 위해.. 신경쓰다보니..
팔목이 너무 아프다고 한다..
점점 든실해져가는 생강..
엄마 손이.. 아프단다..
생강이 녀석.. 힘도 세고.. 가만히 있기보단.. 이렇게.. 팔도 휘두르고..
목도.. 이쪽, 저쪽.. 자기가 원하는 방향으로 잘도.. 돌린다.
안아달라고.. 두팔을 앞으로 내밀면서..
저렇게.. 보챈다..
인상도 쓰면서 말이다.. ^.^ 이제.. 13일이 되었는데... 생각하기론.. 너무 빠른 것 같다..
아마 2개월이면.. 기어다니지 않을까?
생강이 탯줄..
뱃속에서 엄마와 소통하고.. 영양을 공급 받던 유일한 끈... 이제는..
관심이 생강이에 많이 두다보니..
알토란의 사진이 너무 없다.. 미안~
몸 상태가 너무 않좋은 장인어른..
내일 수술을 하고..
어서 쾌차하셔야 하는데..
알토란.. 잘~ 보면 너무 좋은 형이 될 것이라.. 생각한다.
양가에 리코타치즈를 분양하다 보니.. 고구마가 먹을 것이 없다..ㅠㅠ
그래서.. 냉장고에 보니.. 휘핑크림같은 것이 있어.. 작업을 해보기로 했다..
헉.. 그런데 이게 무엇이냐.. 생크림이 아니라.. 토핑크림이란다..
여러가지 감미료가 함유된..
우유는.. 저렴한 축협우유...
토핑크림 250ml, 우유 500ml, 소금 2/3T, 레몬즙 3T, 파슬리 1T 준비
벌써.. 그릇에 담아 토핑크림을 우유와 섞었기에..
과연 어떤 작품이 나올지.. 두근거리고.. 한편.. 암담하기만 하다..
우선 우유와 토핑크림을 그릇에 담고.. ( 휘핑크림으로 해야 한다.. - 잘못사서.. 그냥 토핑크림으로 함 )
소금도 미리 넣는다.
그리고.. 따뜻해 질때까지 기다리다가..
따뜻해질때... 파슬리 1T를 넣어주고.. 레몬즙을 3T 넣었다.
그래도.. 휘핑크림으로 할 때와
똑같이 이상없이 되어.. 그대로 계속 진행 한다.
덩어리형태, 물과 분리되는 것이 보이면.. 좀 더 데우다가.. 끊어 오르는 듯한 느낌이 들면..
불을 끄고..
면보에 받쳐서..
찬장에.. " S "자 고리에 걸고..
아래는.. 우유통에 물을 받는다..
1시간뒤에.. 면보에 어느 정도 물이 빠지면..
냉장고에 넣는다.
다음날.. 면보에 리코타치즈를
유리그릇에.. 담아 보았다.
알류미늄 호일에 보관하는 것보단..
그러나.. 이런저런 고민하여.. 당분간은 이직은 생각하지 않고 있다.
재계약이 되었고.. 공부계획도 세워두고 있어..
정말 내년 3월이 마지막이라고 작정하고 공부에 몰두하고 있다.
그래서, 선호에게 전화를 했더니 받지 않아 메세지를 보냈는데.. 응답이 없다.
전날 장인어른 몸상태가 이상하여.. 그래서 병원에 가자고 했더니..
싫다고 하시고는. 토하기도 하시고.. 어지러워 하시는 듯.. 방에 가서 누워계시기도 했다.
그런데.. 갑자기.. 수술을 하러 가신다고 낮에 연락이 왔다.
그래서.. 빨리 퇴근하고 가봤더니..
내일 수술을 하기로 했고.. 쓸게에..담석이 생겨 몸에 이상이 왔다고 하신다.
어려운 수술은 아니라고 하나.. 잘 되실 것이라.. 믿는다.
요즘 생강이 녀석 안아주면서.. 머리를 잘 감싸기 위해.. 신경쓰다보니..
팔목이 너무 아프다고 한다..
점점 든실해져가는 생강..
엄마 손이.. 아프단다..
생강이 녀석.. 힘도 세고.. 가만히 있기보단.. 이렇게.. 팔도 휘두르고..
목도.. 이쪽, 저쪽.. 자기가 원하는 방향으로 잘도.. 돌린다.
안아달라고.. 두팔을 앞으로 내밀면서..
저렇게.. 보챈다..
인상도 쓰면서 말이다.. ^.^ 이제.. 13일이 되었는데... 생각하기론.. 너무 빠른 것 같다..
아마 2개월이면.. 기어다니지 않을까?
생강이 탯줄..
뱃속에서 엄마와 소통하고.. 영양을 공급 받던 유일한 끈... 이제는..
관심이 생강이에 많이 두다보니..
알토란의 사진이 너무 없다.. 미안~
몸 상태가 너무 않좋은 장인어른..
내일 수술을 하고..
어서 쾌차하셔야 하는데..
알토란.. 잘~ 보면 너무 좋은 형이 될 것이라.. 생각한다.
양가에 리코타치즈를 분양하다 보니.. 고구마가 먹을 것이 없다..ㅠㅠ
그래서.. 냉장고에 보니.. 휘핑크림같은 것이 있어.. 작업을 해보기로 했다..
헉.. 그런데 이게 무엇이냐.. 생크림이 아니라.. 토핑크림이란다..
여러가지 감미료가 함유된..
우유는.. 저렴한 축협우유...
토핑크림 250ml, 우유 500ml, 소금 2/3T, 레몬즙 3T, 파슬리 1T 준비
벌써.. 그릇에 담아 토핑크림을 우유와 섞었기에..
과연 어떤 작품이 나올지.. 두근거리고.. 한편.. 암담하기만 하다..
우선 우유와 토핑크림을 그릇에 담고.. ( 휘핑크림으로 해야 한다.. - 잘못사서.. 그냥 토핑크림으로 함 )
소금도 미리 넣는다.
그리고.. 따뜻해 질때까지 기다리다가..
따뜻해질때... 파슬리 1T를 넣어주고.. 레몬즙을 3T 넣었다.
그래도.. 휘핑크림으로 할 때와
똑같이 이상없이 되어.. 그대로 계속 진행 한다.
덩어리형태, 물과 분리되는 것이 보이면.. 좀 더 데우다가.. 끊어 오르는 듯한 느낌이 들면..
불을 끄고..
면보에 받쳐서..
찬장에.. " S "자 고리에 걸고..
아래는.. 우유통에 물을 받는다..
1시간뒤에.. 면보에 어느 정도 물이 빠지면..
냉장고에 넣는다.
다음날.. 면보에 리코타치즈를
유리그릇에.. 담아 보았다.
알류미늄 호일에 보관하는 것보단..
이게 더 좋지 않을까?
다음에 분양 할 때는 이렇게 유리 그릇을 사다가 드려야 겠다~
아참.. 리코타치즈?는.. 약간 단맛이 나는 것과.. 고소함이 좀 덜한 듯하다..
다음에 분양 할 때는 이렇게 유리 그릇을 사다가 드려야 겠다~
아참.. 리코타치즈?는.. 약간 단맛이 나는 것과.. 고소함이 좀 덜한 듯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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