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요일 아침.. 감자와 알토란.. 교회가는 날이다..
감자는 무거운 몸?을 이끌고도 가신단다.. 항상 일요일에 출근하는 날이면..
이 두분을... 방화동 처형댁앞에까지 모셔다 드리고.. 고구마는 직장으로 향한다..

감자에게 몇장 담아봐~ 오늘 회사에 있으니.. 담을 거리 없을테니..
너의 하루를 담아보라..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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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안에서.. 두분이 심히 장난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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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슨 놀이였는지..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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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턱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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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도.. 최초로 알토란이 루믹스로 촬영한 샷...
오호~ 그런데로.. 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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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리기는 올린다만... 교회안까지 담으면.. 어찌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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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교인 고구마 생각도 해주시지...
별다른 생각없지만.. 왜람된 생각만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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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교회 꽤 강서구에서는 알려졌다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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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분들은 아실련지...
감자의 하루는 이렇게 시작이 된다..
 
Posted by 채소밭 고구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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