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일 수선쟁이.. 치아
하루../2008 2008/06/06 01:24 |가끔 한쪽 구석에서 잠자고 있는 재봉틀이 거실에 나올때면.
마법사 한분이 탄생한다...
방화동에 살고 있을때.. 자산목록에 당당히 이름에 올린 재봉틀..
솜씨있는 장인이.. 도구가 없어.. 한동안 솜씨자랑을 뽐내시지 못했지만..
요 요술기계가 들어오고는 ... 그래도.. 먼지가 뽀얗게.. 쌓이지는 않고.. 가끔 세상빛을 본다.
더불어.. 마법사의 정성으로.. 고구마, 알토란도 선물을 받는다..
가끔은 외부(부모님, 처형)에서 주문받은 일도 하시고..ㅎㅎ
사람은 뭐든지.. 집중하고.. 일할때가 멋있다.
이렇게 열중하고..
어떤일을 행할때.. 옆에서 보는 사람도.. 즐겁다고 할까?
이번 작품은 감자 본인의 옷.. 기장을 줄이는 일을 하신다..
어쩌다가.. 담긴 디지털도어럭.. 생소하게도.. 빛깔이 이뿌어.. 올린다..
알토란의 치아..
학교에서 하교하여 북변동에 갔던 알토란.. 흔들리던 치아하나가.. 빠졌단다..
그래도.. 보면.. 부모님이 도와주셨지 않았나 생각되는데..
알토란도 연신 시원했는지.. 자랑이다..
시원 하시겠소...
금일은 한국아파트 장날이다..
빗속에서도.. 장이 열렸다.. 내심 않열렸으면 어쩌나.. 했더니...
이런날이라도.. 많은 사람들이 장을 보고 있다..
토마토가 먹고 싶다던 감자.. 다행히.. 보인다..
그런데.. 왠지.. 완숙이라는 글귀보단.. 영 아닌가 싶어..
방울토마토를 한바구니에 5,000원에 접수 했다..
알토란의 벌옷 셋트...의 옷.
벌이라는 문구보단는 꿀이라는 영어단어가...
이날 일주일치의 장을 보셨던 감자는 2만원의 거금을 사용하셨단다.. 맞나여?
무엇이 먹고 싶냐는 물음에.. 닭꼬치.. 를 선택한 알토란..
감자와 고구마가 약간 맛을 보았는데.. 다시는 사주기가 싫다..
닭을 갈아서 만든 민치의 닭꼬치.. 소스가 영 아니올시다..
미각을 버릴것 같아.. 알토란에게 다시는 이런 닭꼬치는 선택하지 않기를 ... 바랬다.
그나마.. 좋았더.. 순대..
예전에는 입도 대지않았던 감자는.. 고구마덕에 맛을 조금 본다..
아직도 좋아하는 것은 아니겠지만...
순대를 먹을때면 생각나는 곳은 남대문시장에서 파는 왕순대.. 지금은 보이지 않고..
은평구 신사동에 있는 함경도순대집 .. 이곳은 감자도 좋아한다..
마법사 한분이 탄생한다...
방화동에 살고 있을때.. 자산목록에 당당히 이름에 올린 재봉틀..
솜씨있는 장인이.. 도구가 없어.. 한동안 솜씨자랑을 뽐내시지 못했지만..
요 요술기계가 들어오고는 ... 그래도.. 먼지가 뽀얗게.. 쌓이지는 않고.. 가끔 세상빛을 본다.
더불어.. 마법사의 정성으로.. 고구마, 알토란도 선물을 받는다..
가끔은 외부(부모님, 처형)에서 주문받은 일도 하시고..ㅎㅎ
사람은 뭐든지.. 집중하고.. 일할때가 멋있다.
이렇게 열중하고..
어떤일을 행할때.. 옆에서 보는 사람도.. 즐겁다고 할까?
이번 작품은 감자 본인의 옷.. 기장을 줄이는 일을 하신다..
어쩌다가.. 담긴 디지털도어럭.. 생소하게도.. 빛깔이 이뿌어.. 올린다..
알토란의 치아..
학교에서 하교하여 북변동에 갔던 알토란.. 흔들리던 치아하나가.. 빠졌단다..
그래도.. 보면.. 부모님이 도와주셨지 않았나 생각되는데..
알토란도 연신 시원했는지.. 자랑이다..
시원 하시겠소...
금일은 한국아파트 장날이다..
빗속에서도.. 장이 열렸다.. 내심 않열렸으면 어쩌나.. 했더니...
이런날이라도.. 많은 사람들이 장을 보고 있다..
토마토가 먹고 싶다던 감자.. 다행히.. 보인다..
그런데.. 왠지.. 완숙이라는 글귀보단.. 영 아닌가 싶어..
방울토마토를 한바구니에 5,000원에 접수 했다..
알토란의 벌옷 셋트...의 옷.
벌이라는 문구보단는 꿀이라는 영어단어가...
이날 일주일치의 장을 보셨던 감자는 2만원의 거금을 사용하셨단다.. 맞나여?
무엇이 먹고 싶냐는 물음에.. 닭꼬치.. 를 선택한 알토란..
감자와 고구마가 약간 맛을 보았는데.. 다시는 사주기가 싫다..
닭을 갈아서 만든 민치의 닭꼬치.. 소스가 영 아니올시다..
미각을 버릴것 같아.. 알토란에게 다시는 이런 닭꼬치는 선택하지 않기를 ... 바랬다.
그나마.. 좋았더.. 순대..
예전에는 입도 대지않았던 감자는.. 고구마덕에 맛을 조금 본다..
아직도 좋아하는 것은 아니겠지만...
순대를 먹을때면 생각나는 곳은 남대문시장에서 파는 왕순대.. 지금은 보이지 않고..
은평구 신사동에 있는 함경도순대집 .. 이곳은 감자도 좋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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