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일 이마트 김포공항점 탐방
하루../2008 2008/07/06 14:03 |간만의 이마트 행~
알토란의 준비물과.. 생필품.. 그리고.. 고구마의 옷가지를 보러 간다.
김포공항... 롯데에서.. 뭔가 짓는다고 하지요..
롯데월드는 물건너 갔다는 이야기도 들리는데..
손잡고 가는 것을 좋아하는 알토란..
언제까지.. 저렇게.. 손을 잡고 걸어갈까요~
잠시 잊었습니다.. 감자님이.. 왜 저기를 가르키는지.. ㅠㅠ
카트를 사용하기에.. 100원의 거금을 가방에서.. 고르는 중입니다..
카트를 운전하기 좋아하는 토란
마침 입구로 가던 도중..
참한가격의 아동복이 보입니다... 어찌알았을까요.. 토란의 옷을 사러온지...
김포공항 이마트 입구 입니다..
첫 입구에서 반겨주는것은 신발코너~
아마트 김포공항점.. 정말.. 넓습니다..
발이.. 무지큰 알토란.. 240 이라던가요...?
일학년 맞아?
이 장면은 추후 알토란이.. 크면..
감자의 관심과 정성.. 그리고 사랑을 보여주기 위한 증거자료입니다.. ^.^
정성스럽게...
토란에게 신겨보여주는 감자..
저렇게 앉기도 힘들텐데... 감자는 지금 임신 중~
진짜 설정 샷입니다..ㅎㅎ
좋아하는 듯... 그러나.. 지름은 하지 않았지요..
알토란의 설정은 끝이 없습니다..
아마도.. 죽부인.. 집에 있는 것과 비교하던 중에....
제품의 질도.. 가격도.. 코스트코가 싸고 훨씬 좋았습니다..
과자를 잘 사지는 않지만.. 낚였습니다..
알토란.. 금일.. 너무 신났는데요~
수박... 가격이 저렴하네요..
냉큼.. 두들겨보고.. 소리가 청한 아이로.. 입고 시킵니다.
이마트 입구에서 여기까지..
벌써.. 카트에는 하나, 둘... 놓여있네요..
수박~, 고구마 신발과.. 알토란 신발.. 과자..
자두는... 감자가.. 요즘... 눈에 불을켜고.. 입맛을 다시는 품종입니다..
구입 결정!!
고구마가 좋아하는 ... 달걀... 집에 재고가 없어.. 입고..결정!!
모시조개를 보니.. 감자님의 조개스프가 생각납니다..
연어를 먹고 싶은데... 가격이... 참한 것 같지 않네요..
새우는 든실한데...
오옷.. 다듬어 놓은 새우가 있네요..
감자님이.. 구입합니다.. 아마도.. 말씀을 언듯 들으니.. 팔보채라는 단어가.. 슬그머니 나옵니다.. ^.^
간혹.. 마트에 오면.. 자숙문어에.. 눈길이 갑니다..
먹고 싶어라~
가리비는 별로 댕기지 않습니다만... 조림.. 샷...
키조개의 관자를 좋아합니다.. 고구만...
시식코너의 황태자.. 알토란이.. 어디선가.. 고구마에게 에너지 보충을 해줍니다..
행동대원 알토란.. 가끔.. 전령을 내려.. 일을 도모하지요...ㅎㅎ
역시.. 이것저것을 뱃속에.. 담아보니.. 목마름이 있습니다..
2층에서 옷가지와 알토란의 준비물을 사고나서..
1층을 내려오니
바베큐가... 요즘.. 대중화 바람이 부나 봅니다..
고애니 웨어... 이거... 은근히.. 무겁던데요...
자그만한 것이.. ㅠ.ㅡ
이미.. 웨버57를 갖고 있어서 그런지.. 그다지.. 눈에 가격이 들어오지는 않습니다..
이크.. 덧글과.. 정리함에.. 은근이.. 내용이 많습니다.. ㅎㅎ
알토란의 준비물과.. 생필품.. 그리고.. 고구마의 옷가지를 보러 간다.
김포공항... 롯데에서.. 뭔가 짓는다고 하지요..
롯데월드는 물건너 갔다는 이야기도 들리는데..
손잡고 가는 것을 좋아하는 알토란..
언제까지.. 저렇게.. 손을 잡고 걸어갈까요~
카트를 사용하기에.. 100원의 거금을 가방에서.. 고르는 중입니다..
카트를 운전하기 좋아하는 토란
마침 입구로 가던 도중..
참한가격의 아동복이 보입니다... 어찌알았을까요.. 토란의 옷을 사러온지...
김포공항 이마트 입구 입니다..
첫 입구에서 반겨주는것은 신발코너~
아마트 김포공항점.. 정말.. 넓습니다..
발이.. 무지큰 알토란.. 240 이라던가요...?
일학년 맞아?
감자의 관심과 정성.. 그리고 사랑을 보여주기 위한 증거자료입니다.. ^.^
정성스럽게...
토란에게 신겨보여주는 감자..
저렇게 앉기도 힘들텐데... 감자는 지금 임신 중~
좋아하는 듯... 그러나.. 지름은 하지 않았지요..
알토란의 설정은 끝이 없습니다..
아마도.. 죽부인.. 집에 있는 것과 비교하던 중에....
제품의 질도.. 가격도.. 코스트코가 싸고 훨씬 좋았습니다..
과자를 잘 사지는 않지만.. 낚였습니다..
수박... 가격이 저렴하네요..
냉큼.. 두들겨보고.. 소리가 청한 아이로.. 입고 시킵니다.
이마트 입구에서 여기까지..
벌써.. 카트에는 하나, 둘... 놓여있네요..
수박~, 고구마 신발과.. 알토란 신발.. 과자..
자두는... 감자가.. 요즘... 눈에 불을켜고.. 입맛을 다시는 품종입니다..
구입 결정!!
고구마가 좋아하는 ... 달걀... 집에 재고가 없어.. 입고..결정!!
모시조개를 보니.. 감자님의 조개스프가 생각납니다..
연어를 먹고 싶은데... 가격이... 참한 것 같지 않네요..
새우는 든실한데...
오옷.. 다듬어 놓은 새우가 있네요..
감자님이.. 구입합니다.. 아마도.. 말씀을 언듯 들으니.. 팔보채라는 단어가.. 슬그머니 나옵니다.. ^.^
간혹.. 마트에 오면.. 자숙문어에.. 눈길이 갑니다..
먹고 싶어라~
가리비는 별로 댕기지 않습니다만... 조림.. 샷...
키조개의 관자를 좋아합니다.. 고구만...
시식코너의 황태자.. 알토란이.. 어디선가.. 고구마에게 에너지 보충을 해줍니다..
행동대원 알토란.. 가끔.. 전령을 내려.. 일을 도모하지요...ㅎㅎ
역시.. 이것저것을 뱃속에.. 담아보니.. 목마름이 있습니다..
2층에서 옷가지와 알토란의 준비물을 사고나서..
1층을 내려오니
바베큐가... 요즘.. 대중화 바람이 부나 봅니다..
고애니 웨어... 이거... 은근히.. 무겁던데요...
자그만한 것이.. ㅠ.ㅡ
이미.. 웨버57를 갖고 있어서 그런지.. 그다지.. 눈에 가격이 들어오지는 않습니다..
이크.. 덧글과.. 정리함에.. 은근이.. 내용이 많습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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