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1일 알토란 최초 운동회
하루../2008 2008/05/02 20:17 |금일 알토란이 초등학교 입학 후 처음으로 운동회를 맞이하는 날입니다.
날이 날인지라... 고구마는 당직이네여... 노동절...
그래서 감자가 알토란의 운동회 장면을 담았습니다.
감자가 사진을 담아놓은 것을 보니.. 실력이 저보다 훨씬 좋은것 같네여..
그런데 아쉽게도.. 제가 어떤장면인지 모르겠습니다...
그냥.. 운동회라 생각하시고.. 더불어 요즘 초등학교 운동회는 1, 2학년생은 12시 30분에 운동회를 마치고..
남는 3학년~6학년까지는 오후 늦게까지 청, 백군으로 나누어 계속 경기를 한다고 하네요..
알토란은 머리띠가 흰색으로 보이니 백군인가 봅니다.
알토란의 느낌으로 그날 좀 더웠다고 하는데.. 그늘진곳에서 대기하고 있군요...
조금만 움직여도.. 땀이 샘솟는 알토란...
오옷... 100m 달리기.. 정말 100m인가?
열심히 달리는 것같은데.. 폼도 제법인것 같네요.
그런데.. 3등 달리던 알토란.. 사진으로 나타나지 않았지만.. 감자말로는 열심히 뛰는 것을 사진에 담고
있었는데.. 갑자기 사라졌다고 하네여.. 자세히 살펴보니.. 알토란은 넘어져있고..
알토란 레이스 안에 전에 뛰던 학생의 신발하나가 덩그러니 있었는데 그걸 밟고넘어졌다네여..ㅠㅠ
무릎도 깨지고, 팔뚝에 멍들고.. 고생했지만.. 열심히 뛴 알토란.. 화이팅..
결혼식춤.. 포크댄스를 한다고 하네요..
언제부터 배워왔는지 궁금하지만..
남자아이가 더 많다고하여, 짝꿍이 남자인줄 알았는데.. 여아이군요..
유독 통통?한 알토란.
저래보여도.. 다리찢기에 명수 입니다.. 아주 유연한 몸입니다..
아주 어릴적부터.. 연습해서 인지.. 앞차기등.. 다리가 쭉쭉올라가고... ㅎㅎ
요즘 초등학생들.. 대단하네여.. 척척맞아 움직이는 모습이...
예전과는 전혀 다른 모습들 입니다.
쑥스럽고.. 부끄러움쟁이 알토란..
엇박자의 명인 알토란.. 다들.. 오른손을 올리는데.. 유독 알토란만.. 왼손을 ..
더우기 옆친구의 발을 밟아버렸군요...ㅠㅠ
알토란은 유독 왼손을 잘 쓰지만.. 양손잡이 입니다..
그것또한 버릇을 들였지요..
갑자기 어른들이 운동장 안으로 들어갔네여..
알토란 말에 의하면.. 이번춤은 부모님들이 사진, 영상을 담을 수 있게 배려를 했다고 합니다.
요즘 별에 별거 다 신경쓰시네여...ㅋㅋ
알토란.. 춤 총4번을 추고나서.. 기진맥진해 졌다네여..
무리다...
잠시 휴식을 취하는 듯 하다가...
또 뭔가 하나 봅니다.. 집합하네여..
알토란 말에 의하면.. 콩주머니 던져 박터뜨리기...에 나가기 위해..
콩주머니라고.. 아이들 손보다 작게 주머니를 만들고 거기에 콩을 넣고 다시 봉합니다..
그것으로 박에 던져 터뜨리는 게임이네요.. 고구마 어릴적에도 있었는데..
알토란은 감자가 직접 만들어준... 콩주머니 2개를 가지고 갔었는데..
정작 감자가 만들어준것을 받아 던지지 못했다 합나다.
날이 날인지라... 고구마는 당직이네여... 노동절...
그래서 감자가 알토란의 운동회 장면을 담았습니다.
감자가 사진을 담아놓은 것을 보니.. 실력이 저보다 훨씬 좋은것 같네여..
그런데 아쉽게도.. 제가 어떤장면인지 모르겠습니다...
그냥.. 운동회라 생각하시고.. 더불어 요즘 초등학교 운동회는 1, 2학년생은 12시 30분에 운동회를 마치고..
남는 3학년~6학년까지는 오후 늦게까지 청, 백군으로 나누어 계속 경기를 한다고 하네요..
알토란은 머리띠가 흰색으로 보이니 백군인가 봅니다.
알토란의 느낌으로 그날 좀 더웠다고 하는데.. 그늘진곳에서 대기하고 있군요...
조금만 움직여도.. 땀이 샘솟는 알토란...
오옷... 100m 달리기.. 정말 100m인가?
열심히 달리는 것같은데.. 폼도 제법인것 같네요.
그런데.. 3등 달리던 알토란.. 사진으로 나타나지 않았지만.. 감자말로는 열심히 뛰는 것을 사진에 담고
있었는데.. 갑자기 사라졌다고 하네여.. 자세히 살펴보니.. 알토란은 넘어져있고..
알토란 레이스 안에 전에 뛰던 학생의 신발하나가 덩그러니 있었는데 그걸 밟고넘어졌다네여..ㅠㅠ
무릎도 깨지고, 팔뚝에 멍들고.. 고생했지만.. 열심히 뛴 알토란.. 화이팅..
결혼식춤.. 포크댄스를 한다고 하네요..
언제부터 배워왔는지 궁금하지만..
남자아이가 더 많다고하여, 짝꿍이 남자인줄 알았는데.. 여아이군요..
유독 통통?한 알토란.
저래보여도.. 다리찢기에 명수 입니다.. 아주 유연한 몸입니다..
아주 어릴적부터.. 연습해서 인지.. 앞차기등.. 다리가 쭉쭉올라가고... ㅎㅎ
요즘 초등학생들.. 대단하네여.. 척척맞아 움직이는 모습이...
예전과는 전혀 다른 모습들 입니다.
쑥스럽고.. 부끄러움쟁이 알토란..
엇박자의 명인 알토란.. 다들.. 오른손을 올리는데.. 유독 알토란만.. 왼손을 ..
더우기 옆친구의 발을 밟아버렸군요...ㅠㅠ
알토란은 유독 왼손을 잘 쓰지만.. 양손잡이 입니다..
그것또한 버릇을 들였지요..
갑자기 어른들이 운동장 안으로 들어갔네여..
알토란 말에 의하면.. 이번춤은 부모님들이 사진, 영상을 담을 수 있게 배려를 했다고 합니다.
요즘 별에 별거 다 신경쓰시네여...ㅋㅋ
알토란.. 춤 총4번을 추고나서.. 기진맥진해 졌다네여..
무리다...
잠시 휴식을 취하는 듯 하다가...
또 뭔가 하나 봅니다.. 집합하네여..
알토란 말에 의하면.. 콩주머니 던져 박터뜨리기...에 나가기 위해..
콩주머니라고.. 아이들 손보다 작게 주머니를 만들고 거기에 콩을 넣고 다시 봉합니다..
그것으로 박에 던져 터뜨리는 게임이네요.. 고구마 어릴적에도 있었는데..
알토란은 감자가 직접 만들어준... 콩주머니 2개를 가지고 갔었는데..
정작 감자가 만들어준것을 받아 던지지 못했다 합나다.
박 터트리기.. 게임은.. 사진으로 담지 않으셨는데... 청군이 이겼다고 합니다.
목소리도 완전히 쉰소리가 납니다.. 얼마나 응원을 했는지...ㅋㅋ 신나게 즐기셨는지..
알토란...우리집 가훈 " 즐겁게 살자 " 항상 그러길 바라며..
목소리도 완전히 쉰소리가 납니다.. 얼마나 응원을 했는지...ㅋㅋ 신나게 즐기셨는지..
알토란...우리집 가훈 " 즐겁게 살자 " 항상 그러길 바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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