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일은 ..벼르고 벼르던.. 병원가는 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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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토란의 제2의 애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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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포시내에 갈적에... 버스를 타고가기에도... 차를 끌고 가기에도.. 걸어가자니.. 그렇고..
했었는데... 짠~ 자전거.. 정말..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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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우터널 부근에 있는 한경준 피부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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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부과이면서.. 피부관리실... 요즘.. 뜨는 병과 인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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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전거.. 안장... 요즘도.. 이것을 도둑맞는지.. 모르나.. 이렇게 들고 들어오는것은 버릇같다..ㅎㅎ

조금기다리다가.. 가슴한복판에 있는 켈로이드에.. 주사를 2~3번 푸욱.. 찌르고.. 주사액을 넣는다..
기분 참 묘하다..  그리고 끝~
허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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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후 2주후에 오란다.. 휴무일정을 보니.. 20일 쯤 가야하는데.. 일정표에 없다..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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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구마가 나오고 나서.. 저렇게.. 붐비다니...
인기가 있는 것인지...  길거리에 나와보다가.. 버스에.. 이곳 피부과 선전물 부착된 차량이 제법있다..
역시.. 이유는 다~ 있나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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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번에.. 자전거 사연을 올렸지만...
한번.. 망가져서 버려진 자전거를 고쳐 쓰고 있는 나의 애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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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간 삐거덕.. 거리는 것 같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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넘..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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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 이제 집으로 향해 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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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그냥 왔던길 가기에는 그렇고 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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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곳 저곳을 들러서 가보기로 한다.
병원옆.. 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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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공원옆에... 먹자 골목...
저 멀리 끝까지.. 먹자 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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멋들어지게.. 조화로 덮힌... 일식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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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화.. 저거.. 청소 잘해야 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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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자 골목.. 중간에 있는 공용주차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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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자 골목에 있는 건물은 층고 제한이 있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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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조리.. 3~4층 높이의 건물들 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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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관앞인데...
이름이 있는것인지.. 금전적인 것이 좋은 것인지.. 멋들어지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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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곳 제주음식점을 보니..
홍대에 "눈치없는 유비"가 생각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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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도 칼람리스트로 활동하는지 모르나..고형욱님... 예전 하이텔식도락 멤버중에 한분이셨는데..
결혼 뒤에는 연락을 하지않아서...ㅠㅠ
최영준님은 뭐하고 계신지.. 형, 아우 하였는데.. 다들 보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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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포장터가 2일, 7일로 들어서는 공용주차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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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이라 그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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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차장...의 본 모습을 보여주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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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주차장이 넓어서 그런지.. 이용률이 없어서 그런지...
넓게 보이네요..

자전거의 기동성에... 극찬을 ... 자전거가 있어.. 즐겁습니다.
Posted by 채소밭 고구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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