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인어른이.. 수술도중.. 의사가 포기하여..
다음주 월요일에 수술을 기다리며, 입원하고 계신다.
의사가 도중에 포기했는데... 다음 내시경 수술을 기약하며...
담도입구가 너무 작아서 안된다고 하는데 다음에는
약간 절개하고 작업한다고 한다..
알토란이.. 할아버지 뵙고싶다고하여.. 몇일만에.. 할아버지 얼굴을 본.. 알토란..
장인어른도.. 좋아하신다..
전기, 소방 동영상강의를 받으러 온.. 선호..
제발.. 모자 좀.. 어찌해라..
뭐라해도.. 쓰고 다니니.. 다른 무엇인가.. 사연이 있을라나?
선호를 보내고..
처가댁에 들러.. 감자와 알토란, 생강을 보러 왔다.
새침떼기..
이럴땐..
무척.. 연약해 보이나..
무척 든실한 아이랍니다.. 돌아라.. 참새 모빌..
저녁에.. 알토란을 데리고..
장인어른을 문안을 왔다.
아직.. 건강해 보이시고..
알토란과..
진지한? 대화가 오고가면서..
공통의 관심사를..
공통의 관심사? 너무 우습죠...
하지만.. 이 두 분은..  이렇듯.. 공통의 관심사를 가지고 있습니다..
그것은.. TV.... ㅎㅎ
두분이서.. 쳐다보는 방향에는.. 텔레비젼이... 이 두분을 매료시키고 있나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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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채소밭 고구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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