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일 로또... 한달에 1번 할까말까?
하루../2008 2008/07/06 15:48 |점심도.. 거하게 먹고..
알토란과.. 삼국무쌍도 같이 하고..
한가롭게.. 한나절을 보냅니다.
요과자는... 초코렛을 스낵과자에 꽂아서 만들어 먹는 것이라 합니다..
초코렛 액상을.. 요 틀에 넣고 나서.. 스낵 과자를 꽂아.
냉동실에 넣었다가.. 이렇게 꺼냈답니다..
2개는 벌써.. 고구마, 알토란입으로 들어가고 나서.. 알토란이 만들었다고 해서.. 사진에 담아봅니다.
헉.. 이라고 말하는 감자.. 너무 비싸다고 하네요.. 1,500원..
뭐.. 경험인데.. 담에는 구매하지 못하겠지만.. 경험이 중요하잖아요.. ㅎㅎ
보이는 저 담벼락.. 군 주둔지 입니다. 공군..
오늘.. 페인팅 작업을 했네요.. 비도 왔었는데..
나와서 좋아 하는 것인지도... 내심.. 위안을...
그리고 보니.. 알토란과 함께하는 일이 별로 없어서 그런가요?
제가 어릴적에.. 어머니께서.. 나가지 말아라.. 하면.. 고구마는 벌써.. 현관문을 열면서...
" 안나가.. 절대 안나가요.." 하면서.. 뛰쳐나간적이 한두번이 아닙니다..
미아리에 살적에도.. 동네 아이들과.. 불자동차가 지나가길래.. 쫓아가서. 불구경하다가.
어둑어둑해지는.. 저녁이 되었는데.. 동네에서는 아이들이 없어졌다고.. 난리가 났었지요..
같이 데리고간 아이들은 길 잊어버렸다고.. 울고불고.. 고구마는 우리가 왔던길로
가면된다고.. 아이들을 도닥거리면서.. 집으로 향했고..
동네분들에게 발각이 되어.. 엄청 혼났습니다..
이것 외에도.. 고구마는 엄청난.. 말썽꾸러기라.. 별에별 문제로 동네를 씨끌버끌하게 하였는데..
그런 경험이 있어서 그런지..
알토란은 제가 꽉 잡고 있습니다.. ㅎㅎ 경계를 늦추지 않고.. 시야에 벗어나는 일이 거의 없답니다.
그런것이 알토란의 자유를 빼앗는것이 아닌지... 고민해 봅니다... 음~
한장 담아 봐야죠... 귀여운 녀석
군부대 앞에 서있으니.. 알토란 좀 경직되었습니다.
군대라는 곳은.. 아이들에게도.. 무언가.. 어렵게 하나 봅니다..ㅎㅎ
8542부대.. 저 멀리 홍보용 미사일도 보이고..
몇달에 한번? 정도하는 유일한 낙인 로또를 할 수 있었습니다..
토요일이 당직인 날에는 ... 하지 못하지만요..
점심을 거하게 중화요리를 먹었는데...
저녁은 한식입니다..
고구마가 좋아하는.. 계란찜..
바로 올렸을때는.. 부풀어 올라있던것이.. 조금만.. 지나면.. 이렇게.. 아래로 내려 앉습니다.
계란찜을 먹다가보면.. 아래 국물이.. 나타나는데..
정말.. 고소하고.. 시원합니다.. ㅎㅎ
아직도.. 김장김치가.. 있습니다..
김치냉장고의 힘이지요...
어제 이마트에서 사온.. 수박을 먹고... 수박의 하얀속살로.. 무침을 하셨습니다..
수박 정말 달았는데.. 이 수박무침도.. 아작아작..정말..
늙은 오이무침보다.. 더 좋았습니다... 그런데.. 물이 장난아니게.. 나오네요..
수박의 80%가.. 물이라는것이.. 느껴지는데요..
콩나물무침
어묵볶음..
마무리를 컬컬하게.. 김치찌게..
넘.. 맛난 음식에.. 감자님.. 감사합니다...
다음에도.. 부탁드려요~ 고구마, 알토란 일동... 꾸벅
알토란과.. 삼국무쌍도 같이 하고..
한가롭게.. 한나절을 보냅니다.
요과자는... 초코렛을 스낵과자에 꽂아서 만들어 먹는 것이라 합니다..
초코렛 액상을.. 요 틀에 넣고 나서.. 스낵 과자를 꽂아.
냉동실에 넣었다가.. 이렇게 꺼냈답니다..
2개는 벌써.. 고구마, 알토란입으로 들어가고 나서.. 알토란이 만들었다고 해서.. 사진에 담아봅니다.
헉.. 이라고 말하는 감자.. 너무 비싸다고 하네요.. 1,500원..
뭐.. 경험인데.. 담에는 구매하지 못하겠지만.. 경험이 중요하잖아요.. ㅎㅎ
보이는 저 담벼락.. 군 주둔지 입니다. 공군..
오늘.. 페인팅 작업을 했네요.. 비도 왔었는데..
나와서 좋아 하는 것인지도... 내심.. 위안을...
그리고 보니.. 알토란과 함께하는 일이 별로 없어서 그런가요?
제가 어릴적에.. 어머니께서.. 나가지 말아라.. 하면.. 고구마는 벌써.. 현관문을 열면서...
" 안나가.. 절대 안나가요.." 하면서.. 뛰쳐나간적이 한두번이 아닙니다..
미아리에 살적에도.. 동네 아이들과.. 불자동차가 지나가길래.. 쫓아가서. 불구경하다가.
어둑어둑해지는.. 저녁이 되었는데.. 동네에서는 아이들이 없어졌다고.. 난리가 났었지요..
같이 데리고간 아이들은 길 잊어버렸다고.. 울고불고.. 고구마는 우리가 왔던길로
가면된다고.. 아이들을 도닥거리면서.. 집으로 향했고..
동네분들에게 발각이 되어.. 엄청 혼났습니다..
이것 외에도.. 고구마는 엄청난.. 말썽꾸러기라.. 별에별 문제로 동네를 씨끌버끌하게 하였는데..
그런 경험이 있어서 그런지..
알토란은 제가 꽉 잡고 있습니다.. ㅎㅎ 경계를 늦추지 않고.. 시야에 벗어나는 일이 거의 없답니다.
그런것이 알토란의 자유를 빼앗는것이 아닌지... 고민해 봅니다... 음~
한장 담아 봐야죠... 귀여운 녀석
군부대 앞에 서있으니.. 알토란 좀 경직되었습니다.
군대라는 곳은.. 아이들에게도.. 무언가.. 어렵게 하나 봅니다..ㅎㅎ
8542부대.. 저 멀리 홍보용 미사일도 보이고..
몇달에 한번? 정도하는 유일한 낙인 로또를 할 수 있었습니다..
토요일이 당직인 날에는 ... 하지 못하지만요..
점심을 거하게 중화요리를 먹었는데...
저녁은 한식입니다..
고구마가 좋아하는.. 계란찜..
바로 올렸을때는.. 부풀어 올라있던것이.. 조금만.. 지나면.. 이렇게.. 아래로 내려 앉습니다.
계란찜을 먹다가보면.. 아래 국물이.. 나타나는데..
정말.. 고소하고.. 시원합니다.. ㅎㅎ
아직도.. 김장김치가.. 있습니다..
김치냉장고의 힘이지요...
어제 이마트에서 사온.. 수박을 먹고... 수박의 하얀속살로.. 무침을 하셨습니다..
수박 정말 달았는데.. 이 수박무침도.. 아작아작..정말..
늙은 오이무침보다.. 더 좋았습니다... 그런데.. 물이 장난아니게.. 나오네요..
수박의 80%가.. 물이라는것이.. 느껴지는데요..
콩나물무침
어묵볶음..
마무리를 컬컬하게.. 김치찌게..
넘.. 맛난 음식에.. 감자님.. 감사합니다...
다음에도.. 부탁드려요~ 고구마, 알토란 일동... 꾸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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