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상 감사함에 감자의 노고에...
자나깨나.. 고구마와 알토란에게 맛난 음식을 주시는 감자..
오늘도.. 이렇게 집에서 만드신 짜장면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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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디 검은듯은 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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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또한 일품.. 보시라.. 오이채까지 오려 놓으신 저 센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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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초보자라서 그런지.. 파인더에 담기가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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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카메라의 한계인지.. 역시.. 사용자에 한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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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트러진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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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끔 이런장면을 담길 원하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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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이소 속에 담긴 알토란.. 어디있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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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에 나오니 좋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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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신중인 감자.. 그래도.. 나오니.. 기분은 좋은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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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적응을 못하던 그네도.. 이젠 제법 터듯한 알토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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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자.. 알토란을 위해서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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넘.. 밝게 담아지기는 했는데...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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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엽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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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시 동안이였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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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은 무겁고.. 힘들어 하는 감자..
생강이 탄생하기 전까지.. 도와주지는 못할망정 힘들게하는 말아야지..

오늘 산책은 좋으셨소?
Posted by 채소밭 고구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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