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 1일 야밤에..
하루../2008 2008/06/06 00:49 |항상 감사함에 감자의 노고에...
자나깨나.. 고구마와 알토란에게 맛난 음식을 주시는 감자..
오늘도.. 이렇게 집에서 만드신 짜장면을
검디 검은듯은 짜장..
맛또한 일품.. 보시라.. 오이채까지 오려 놓으신 저 센스.
역시 초보자라서 그런지.. 파인더에 담기가 ㅠㅠ
자동카메라의 한계인지.. 역시.. 사용자에 한계?
흐트러진 모습..
가끔 이런장면을 담길 원하기도..
시이소 속에 담긴 알토란.. 어디있니~
밤에 나오니 좋으니?
임신중인 감자.. 그래도.. 나오니.. 기분은 좋은듯...
잘 적응을 못하던 그네도.. 이젠 제법 터듯한 알토란..
감자.. 알토란을 위해서라면.
넘.. 밝게 담아지기는 했는데... ㅠㅠ
귀엽군..
잠시 동안이였지만..
몸은 무겁고.. 힘들어 하는 감자..
생강이 탄생하기 전까지.. 도와주지는 못할망정 힘들게하는 말아야지..
오늘 산책은 좋으셨소?
자나깨나.. 고구마와 알토란에게 맛난 음식을 주시는 감자..
오늘도.. 이렇게 집에서 만드신 짜장면을
검디 검은듯은 짜장..
맛또한 일품.. 보시라.. 오이채까지 오려 놓으신 저 센스.
역시 초보자라서 그런지.. 파인더에 담기가 ㅠㅠ
자동카메라의 한계인지.. 역시.. 사용자에 한계?
흐트러진 모습..
가끔 이런장면을 담길 원하기도..
시이소 속에 담긴 알토란.. 어디있니~
밤에 나오니 좋으니?
임신중인 감자.. 그래도.. 나오니.. 기분은 좋은듯...
잘 적응을 못하던 그네도.. 이젠 제법 터듯한 알토란..
감자.. 알토란을 위해서라면.
넘.. 밝게 담아지기는 했는데... ㅠㅠ
귀엽군..
잠시 동안이였지만..
몸은 무겁고.. 힘들어 하는 감자..
생강이 탄생하기 전까지.. 도와주지는 못할망정 힘들게하는 말아야지..
오늘 산책은 좋으셨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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