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베큐 안심을.. 넣어 만든.. 토스트...
향기가.. 짙다..
이야... 냄새.. ^.^

사용자 삽입 이미지
아침식사를 하지 않아서... 감자님이.. 토스트를 해주셨다..
우선.. 프라이팬에.. 빵을 살짝 구워서...

안이 어떻게 구성이 되었나..
양파를 넣어 달라고 했더니.. ㅡ.ㅡ
양파, 바베큐안심, 계란후라이.. 케찹, 머스터트.... 양파가 많이 들어가면.. 좋죠~
양파를 너무 좋아하는 고구마~

사용자 삽입 이미지
쿠킹호일에 감싸서..

사용자 삽입 이미지
한입... 크....게 물고..
처절한 토스토의 모습을 뒤로하고..
우유한잔... 쭈욱~

사용자 삽입 이미지
정말..  안심바베큐... 빵과 잘~ 어울리네요..
일반 시중에서 판매하는 베이컨보다.. 향이 더 진합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점심에.. 느긋하게.. 있다가..
배고픔에.. 감자님이 움직이신다...

칼국수라면을 사다먹을까하다가..
더운날.. 그냥.. 비벼먹기로한다..
뚞딱뚝딱... 20분도 안되어.. 짠... 맛난.. 비빔국수 대령이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
우선.. 양이 좀.. 모자란듯 하지만.. ㅠㅠ

사용자 삽입 이미지
그래도.. 지금은 양이 중요한것이 아닙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향이 솔솔 올라오는데...캬..

사용자 삽입 이미지
감자님도 착석했겠다..
도저히 못참고.. 급히 한젓가락 들고.. 성큼..
입안에서의 혼란을 야기 시킵니다.

저~ 멀리 뱃속에서도.. 구원의 요청이 빗발치고 있습니다..
빨리 구원해 주어야 겠습니다..
한젓가락.. 두젓가락... 수없이.. 파도를 칩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상당히.. 매콤하고... 하핫학... 정말 맵다... ㅠㅠ
그러나.. 입에서는 .. 착착 달라 붙네요...ㅎㅎ

사용자 삽입 이미지
자주 먹는 비빔국수 이지만.. 질리는 적은 아직 없습니다..
그건.. 맛이 없지 않아서.. 그런것이 아닐까요?

감자님.. 그런가요..
담에는 더 많이 주세요... 시원한 국물도 있어야 하는 거 아닌감.. ㅎㅎ
아~ 죄송.. 따뜻한.. 국물.. 어묵국물도 좋은데..
.
.
퍽!

사용자 삽입 이미지
수고하신.. 감자님..
오늘은 제가 만들어 볼려고 했는데..
역시.. 프로의 손길이 .....

다음에는 삶은 계란 올려 주셔도 좋은데~
.
.
ㅠ.ㅜ ( 가만히 있을껄... )
Posted by 채소밭 고구마

Trackback Address :: http://kuyong.com/trackback/415 관련글 쓰기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