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두" 라고 하는 BCG를 맞기위해.. 보건소로 갔습니다.
학교에서 통지가 와서.. 방문하기는 했는데..
BCG 자국은 누구나 어깨에 가지고 있다. 그러나.. 어릴적에 맞은 알토란은 지금 그 자국이 없다.
효과가 없어지(자국이 없어지는 것)는 경우도 있어.. 다시 접종해야 한다..
김포 보건소.. 또 왔습니다..
" 결핵관리실 "이라는데..
여기서.. 설문조사를 하고.. 진료실로 가라고 합니다..
알토란.. 진료를.. 단지.. 보청기로.. 조금 듣고.. 확인증?을 받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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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에는 흔들리는 듯.. 무서워 하더니.. 역시.. 실전이되니.. 잘 하네요..
좀.. 너무 티나는 곳은 피해달라고.. 말을 못했네요..
알토란은 다 끝냈습니다..
용감무쌍한 알토란.. 전의가 불타고 있습니다.. ㅎㅎ
감기로.. 고구마는.. 진찰을 받아 봅니다.
이것 저것 관심이 있어 보이는 알토란..
저도 그랬을 까요.. 궁금한것이..
진료담당 선생님...
환자인 저를 보지않고.. 어디아픈지..  묻고 이에 따른 약으로.. 속이 아픈지.. 등등을 묻고..
처방을 내리십니다..
결국 나갈때.. 그때 얼굴을 정면으로  보고 인사하였던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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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채소밭 고구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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