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마도.. 지금쯤 생강이를 자세히 담아 놓지 않으면..
하루가 다르게 자라나는 생강이의 귀여운 모습을 담기 어려울 것같아..
연신.. 담아 봅니다.
잠자는.. 왕자님..
코~ 자는 생강
이제 집중 탐구에 들어갑니다..
얼굴.. 모기가 물었나? 여드름? ㅋㅋ
입술... 무척 부르텃습니다..
아시죠.. 요즘 생강이의 식사메뉴.. 먹는 방식.. 입술을 무지 학대하는 식사방법으로... ^.^
이렇게 보니. 코가 매우 큰듯...
턱이 좀 작은 듯하고요..
눈은 부리부리합니다.. ㅎㅎ
장모님 말씀으로는 속쌍커플이 있다고 하던데..
글쎄요.. 알토란도 있었다가 없어졌다는데.. 이녀석은 좀더 진하다고 합니다..
귀.. 알토란보다는.. 좀 작고 귀밥이 크지 않네요..
머리숱은.. 보시다시피.. 좀.. 없는 듯 합니다..
이런.. 문제가 커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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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채소밭 고구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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