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시락을 가져왔지만.. 소장님이 나가서 식사하자는 말씀과..
한주임님이 요동네 구내식당 중 맛있는 곳이라기에..
월드메르디앙 구내식당으로..


사용자 삽입 이미지
가산동 운동장을 가로질러.. 우측 높이 보이는 건물이 월드메르디앙

사용자 삽입 이미지
먹거리 골목...

사용자 삽입 이미지
아직 한산한.. 시간이 약간 빠른듯..

사용자 삽입 이미지
요즘.. 이쁜 다이어리가 없다는 한주임님..  말씀.. 양지사.

사용자 삽입 이미지
요즘 맛이 거기서 거기인듯.. 하지만.. 도시락을 가지고 다니지 않는 사람들의 고민이랄까? 민생고..

사용자 삽입 이미지
월드..메르디앙.. 우리건물도 이쪽으로 있었으면.. 합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너무 동떨어져 있다고...생각..

사용자 삽입 이미지
지하에 위치한 월드 구내식당.. 소문을 경험하여 볼까나..

사용자 삽입 이미지
약간 이른시간에 왔다고 생각되었지만..

사용자 삽입 이미지
저희만 빨리 움직인건.. 아니군요..
" 뛰는 놈 위에 나는 놈 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입구.. 닫아달라는 문의 호소는

사용자 삽입 이미지
꼭 들어와 주세요.. 라고 보이죠?

사용자 삽입 이미지
매표소... 저번 우림처럼 멀리 있지않아.. 다행..ㅎㅎ

사용자 삽입 이미지
우림보다는 좀 작다는 생각이... 그러나. 배식은 2군데에서 하는 군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
카메라 노출..

사용자 삽입 이미지
민생고 해결 티켓..

사용자 삽입 이미지
배식구 앞까지만 담는 것이 예의겠죠..

사용자 삽입 이미지
무지 허전... 조금있다가.. 깍두기, 고추, 사라다.. 가 합류합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밥통을 줄이기 위해.. 소식을..??

사용자 삽입 이미지
양이 작다고 생각되지 않으신가요.. 오늘은 콩나물 비빔밥..

사용자 삽입 이미지
멀건 김치국..  넘.. 맛이없어요.밍숭밍숭...ㅠㅠ

사용자 삽입 이미지
직접여기서 손질을 하셨다면.. 정성의 극치.. 맛 또한 좋았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스크램블.. 고구마는 계란을 좋아하죠..

사용자 삽입 이미지
그래서.. 양이 좀....많죠...ㅋㅋ

사용자 삽입 이미지
생각지도 않았던 오징어초무침.. 좋았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야채의 싱싱함이 좋았던...

사용자 삽입 이미지
그러나.. 소스가.. 좀 약했으면..

사용자 삽입 이미지
양념장의 간을 미쳐 생각지 않고 넣어 과도한 염도를 보유하고 말았던 콩나물밥..

사용자 삽입 이미지
긴급으로 계란 스크램블을 투하.. 중화되도록 노력했으나..
양념장의 강도는 컸다... ㅠㅠ
나중에 몸자체가 중화되어.. 먹을 수 있게 되었다..ㅜㅜ

사용자 삽입 이미지
깍두기.. 무난..

사용자 삽입 이미지
한주임님이.. 여기 오는 이유... 항상 보급되는 고추..
고구마도 좋아한다.. 높은 비타민C 보유...

사용자 삽입 이미지
문제의 양념장..

사용자 삽입 이미지
인테리어는 무난한듯.. 한여름에 불쾌감을 유발 할 수 있는 색상이...

사용자 삽입 이미지
후끈함이 보이는 당근색상..
커피, 탄산음료, 물.. 잘 꾸며진 식수대..

사용자 삽입 이미지
다들 맛나게 드시는 중..
대륭 6차 구내식당에 새로운 곳에서 입점을 하여, 확실하게 바뀌였다는 군요..
별로 좋은 평을 듣던 곳이 아니였는데.. 획기적으로 변화된 모습을 보고 싶네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
타워크레인에 오르는 모습..

사용자 삽입 이미지
몇일 전 옥상에서..  바람이 심하게 부는날.. 몹시 흔들리는 모습을 보았습니다.
전 혹시 매우 흔들리기에.. 주저앉는것은 아닌지.. 맘 조렸습니다. ~별생각을 다함.

사용자 삽입 이미지
퇴근길에 메세지.. 알토란이 외가댁에 있다고 하여 북변동에 들려보니.. 어머니께서 떡볶이를 하셨다..
어머니의 떡볶이는 처음이라.. 쩝쩝..
하지만, 감자가 맛난 된장찌게를 하고 기다리기에.. 어느정도 배를 채웠다..
- 사실 싹싹 먹었다..ㅋㅋ

사용자 삽입 이미지
고추가루를 베이스로 약간의 고추장...

사용자 삽입 이미지
알토란..  할머니께서 떡볶이를 하셨는데.. 고구마가 데리러 왔다니깐.. 먹지않고 집으로 가신단다..
알님.. 그건 예의가 아니란다... 누구를 위해 떡볶이를 했을까.. 곰곰히 생각해 봤으면한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그리고.. 고구마가 마중왔다고 하여.. 안먹는다는 것은 .. 너무 고구마의 눈치를 보는 것 같아.. 안타깝구나..
토란... 너의 곧은 생각과 의견을 서슴없이 이야기 하도록해..
꿍하고 이야기 않하고.. 그런 어른이 되는것을 고구마는 원하지 않는단다..
하고픈 말은 하되.. 조리있게.. 그리고 너의 주장을 관철될 수 있게, 하는 그런 사람이 되도록 해보렴..

사용자 삽입 이미지
남산안에 누가 있을까요?
꼭꼭숨어라... 알토란 동생 생강이.. 포근한 감자뱃속에서.. 코~ 하는 중입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생강... 열심히 휴식중이라는데...
옆에 알토란은 큐빅과 한판승부중이네요..
Posted by 채소밭 고구마

Trackback Address :: http://kuyong.com/trackback/271 관련글 쓰기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