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일 바베큐 럽하기.. 목살, 앞다리살, 닭정육... 훈연제 구하기..
상자../글적.. 2008/08/09 23:58 |예전에 생 파슬리 사다가.. 말린것인데..
럽을 배합한 모습..
돼지고기 8kg 정도 하므로..
소금8 + 마늘8 + 파슬리10 + 설탕8 + 후추6
미향을 300g
어느분은 두컵(400g)을 준비하라고 하였는데.. 감자님이 100g을 빼라고 하시네요..
데리야끼소스를 반 정도 넣으라고 했지만..
보다시피.. 1/4 정도만 넣어도.. 넘쳐나는 군요..
데리야끼소스... 감자님이 직접 만들어 주신다고 하시는데..
간장보다 가격이 어떤가 보고 결정을 해 주신다고 하시는 군요..
데리야끼소스... 달달한 간장맛.. 만들기에는 어렵지 않다고 생각이 드는데.. 글쎄~
부분 뼈를 제거한 상태라 그런지.. 고기가
이야.. 소고기 같네요..ㅎㅎ 그런데.. 보십시오..
되도록이면.. 한번에 절단하려고 했는데..
자투리로 분류된 부분입니다..
자투리 부분의 럽을 할 것이 없어서.. 그런지.. 럽이 조금 남았네요..
후후.. 무슨 맛이 나려는지...
보이는 양은그릇의 이 비빔국수는 고구마의 것입니다..
그릇하나를 쓰기보다.. 비벼놓았던 그릇에.. 그냥 먹는 것을 좋아 합니다.
바베큐사랑 카페의 반달곰님 댁.. ㅎㅎ
반달곰님 사모님도.. 얼굴이.. 붉게 물들면서.. 상기된 얼굴로 힘드시게.. 일하시는 모습이..
노란 박스에 사과를 담아서 올라 오셨나 봅니다..
큰녀석은 아가시아, 넓은 것은 대추나무..
이날.. 반달곰님.. 맛난 이야기와 사모님.. 시원한 매실차와 알토란에게는 아이스크림..
사과도 깍아주시고.. 바쁘신 와중에 감사합니다..
감자는 만삭이라.. 차안에서 있었는데.. 이날도 무지 더웠습니다.
그때는 연기가 많이 나서.. 민원이 없었나 모르겠네요..
저녁에 집에 와서 양념한 것을 살펴봅니다.
양념한 것 중... 데리야끼 소스에 담긴 자투리 돼야지입니다..
닭정육.. 한번 뒤집어 줍니다..
바베큐.. 내일 기다려 지는 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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