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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거날 새벽 3시경.. 알토란이.. 스스로 일어나 화장실 일보고 나오신다...ㅎㅎ
저 침침한 눈... 보는 이로 하여금 졸립게 만든다.. 그러나.. 알토란 사고를 치셨다..ㅠㅠ
선거날.. 감자와 고구마와 알토란이 투표소로 향했다..
알토란에게는 이렇게 선거날.. 한표를 행사하는 모습을 보여주기위해.. 동반했다.
그리고 보니.. 알토란도 2번이나 선거투표소에 갔었네...

예전 투표소 안을 촬영하려다.. 촬영하면 안된다고 하여.. 사진에 담는 것을 포기

고구마가 켈로이드로 치료받은지 3주정도 지나 금일 피부과를 가기로 하고, 알토란을 외가댁에.. 외할아버지와 산에 간다고 하여.. 내려주고.. 감자와 고구마는 사우동 한경준피부과에 걸어가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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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변동 처가댁에서 산호아파트를 지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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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호아파트 맞은편 김포유치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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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포 1동 동사무소 사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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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포 1동  동사무소로 지나가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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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당인가여.. 벗꽃과 목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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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포시내가 보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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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김포대로변쪽으로 내려 가서.. 김포시외버스터미널 부근.. 한 연립주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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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거날이라.. 일찍 병원이 문을 닫을것같아.. 서둘러.. 가고 있다.. 상당히 멀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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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무가.. 처량하다.. 아직 봄이 아닌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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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날에 많이 보던 창가에 창살... 요즘은 이런 창살 보기 힘들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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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도 가도 끝이 없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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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림아파트 옆 벗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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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소나무 밑에 솔잎이 떨어져.. 누런 색이 보기 좋다고 생각하는데... 소나무 솔잎 쓸어버리지 말고.. 그냥 두었으면..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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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우 목적지에 도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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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료를 마치고.. 그 주변을 살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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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화가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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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 다이소가 보인다.. 한번 들어가 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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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것이 없을 줄 알았는데 그런데로.. 살것이 보인다.. 고구마는 천원짜리 채반하나 골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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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경만해도 즐거운곳이라는데.. 그런가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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멀리 빕스가 보이네여.. 저번에 알토란 초등학교 입학식때 가보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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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자가.. 잠시 맘이 흔들렸던.. 냉면집.. 청양냉면.. 무지 매운 느낌의 냉면집..
결국 감자가.. 자기가 한 냉면이 더 맛있을 거라면서.. 그냥 지나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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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우사거리에서 김포경찰서 방면으로 걸어가기로 했다.. 감자가 다니는 병원이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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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리병원 나리산부인과... 주변에 새로운 먹거리집이 생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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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선당도 보인다.. 방화동에도 있더니... 여기도 있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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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체국을 오른쪽에 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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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집..두루치기 - 정말 최고일까나?  겉으로는 가볼만한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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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구마는 골목길이 좋다.. 그래서 그런지.. 종로, 을지로, 퇴계로 골목이란 골목은 다 다녀보았다.
뭐 사는 동네 골목길도 무지 좋아하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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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내음이 나시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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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대로 찾아낸 골목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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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골목길 안쪽 상당히 넓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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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쪽으로 끝으로 나가면 김포경찰서로 나갈 수 있다. 추후.. 다시 정찰을 다녀봐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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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로 위의 사진에서 그기로 계속 가면 이곳으로 나온다. 만원의행복.. 돼지부속집인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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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동네 한복집이 여러곳이 모여 있는데.. 정말.. 눈길 두기가 민망하다고 할까? 너무 원색적인 색감과 좀 동떨어진 느낌의 디자인... 감자와 이곳을 지날때 웃음만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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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쪽 길로 쭉 걸어가면.. 김포 5일장터(2일, 7일)의 장소로 갈 수 있는 도로변이다..
이쪽동네.. 무지 모델이 많다.. 왜그럴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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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격이 저렴할 것 같은 정육점.. 감자는 전혀 그렇지 않다고 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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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먹을 움켜줜.. 감자.. 뭔가 고구마에게 행사를 하는것 같은데... 지금은 어떤의미인지 모르겠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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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호아파트 옆 ... 종합상가.. 이제 북변동 처가댁에 도착중.. 정말 간판 눈에 거슬린다..
간결하고 이쁜모습으로 할 수 없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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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가댁 아파트 벗꽃...

김포시내 등을 돌아보면.. 벗꽃 정말 많이 심어있다고 생각된다..
선거날..  뻔한 결과가 이루어졌으며...
창조한국당의 문국현아저씨가..  은평구 갑?에서 당선되었다는 이야기가 들렸다.. 

대운하는 하지 않는거지.. 맞나요??
저번 MBC PD수첩에서 독일현지 운하에 운항 중인 선박에 몇일간 동승하여, 취재한것이 있었다.
 여러 문제점(운항속도 등등)이 있었지만.. 그 선장과 부선장에게 자세한설명없이 대운하 예상지도를 보여주고.. 그들의 반응이 어떤지 기다렸다. 그들은 대뜸 왜 운하를 만들려 하는지 되물었다.
왜? 삼면이 바다인데, 굳이 운하를 만들기위해 돈을 들이려는 이유를 모르겠단다..

그들의 답변에 고구마도 잠시 잊었던 기정사실인 삼면이 바다라는 것을 잊고 있었다..
그들의 말로도 바다 운송이 보다 빠르다는 것을.. 운하에 들일 돈을 차라리..
해양발전에 투자하는것이 더 옳지 않을까.. 차후 대해양발전이 국가 이익에 더 좋을 것 같은데..
현재 모든 선진국이 바다에 대한 투자를 강화하는것이 이에 준한것이 아닐런지...

너무 정치적인 발언인가?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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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채소밭 고구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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